'내여자친구는구미호'에 해당되는 글 1건
- 2010/08/27 '여친구' 한 주 더 보면서 느낀거
으악!
역시 스타일 분석은 한 주 더 기다렸다 할 걸 그랬네요.
역시 아무리 미니시리즈라도 딸링 첫 2주 보고 분석하는 것은 성급한 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시 하진 않습니다.
엄두가 안 납니다 생각보다 디게 힘들어요.
그 전에 그나저나 '내친구'라는 줄임말보다 '여친구'라는 줄임말을 더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쓸랍니다.
아무튼
구미호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저도 고기마니아이지만 저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밀겠다는 생각
그래도 미호가 닭을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게는 닭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웅이가 미호한테 준 닭다리 쿠션 완전 탐나네요~
요 드라마가 끝날 때쯤 되면 분명 저 쿠션이 시판될 것입니다.
그럼 꼭! 이라고 얘기는 못하겠고 합리적인 가격이면 사야겠어요.
제 기숙사 방에는
케로로 인형과
미남이시네요를 보고 꽃혀서 나오자마자 예약구매해서 산 돼지토끼 인형
캐릭터가 너무 예뻐서 산 엔젤인어스 검정색 쿠션
그리고 케로로 무릎담요가 잇습니다.
어머니 표현을 빌리자면 다 먼지구덩이들이지만 그래도 버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혹시 저 닭다리 쿠션을 사게 되면 다 함께 찍어서 따로 포스팅이라도 한 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성동일씨는 얼마나 더울까요.
얼마 전까지 저는 가을 스타일링에 대해 야심찬 계획들을 세워놓고 있는데
지금 날씨와 각종 기상 예측들을 보고 있자하니 가을옷은 물 건너간 것 같습니다.
땀이나 엄청 날테니 반팔이나 더 사놓고 나중에 자켓 안에나 입어야겠네요.
그러다 겨울 옷이나 사야 될텐데 아무튼 그러려면 베이직한 반팔 티셔츠나
아니면 깃(collar)이 있는 옷들을 사야겠네요.
어쨌거나 지금 그럴 궁리나 하고 있는데 성동일씨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다니네요.
아 보기만 해도 덥네요.
제 생일이 10월 18일인데 전 그때 조금 추운 게 좋은데 아 틀린 것 같습니다.
아 밤인데 이거 보고 났더니 소고기 먹고 싶네요.
참고로 고기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랍니다. 그니까 저 말은 소고기가 제일 안 좋고 오리고기가 제일 좋다는 뜻입니다.
보통 소고기가 돼지고기보다 건강에 좋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래요.
그리고 오리고기는 찾아서 먹으랍니다.
오리기름은 HDL(High Density Lipoprotein)을 포함하는데, HDL은 혈관 내 지방을 간으로 운반, 배출합니다.
그래서 오리기름은 고지혈증등을 앓는 환자들에게 좋데요.
하지만 오리고기는 조금 느끼해서 저는 오리고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물론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주면 잘 먹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여러 가지로 고기 얘기를 했더니 원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이 먹고 싶네요.
하지만 요즘 치킨이 비싸고 먹으면 살찌니까 안 될 얘기입니다.
오늘 여친구에는 박신혜씨가 나옵니다.
까메오로 잠깐 나오는데 '미남이시네요'의 이름처럼 고미녀로 나왔는데요
태웅의 고등학교 후배인데 태웅한테 말을 거니까 미호가 질투하네요.
그리고 끝!
ㅋㅋㅋ
그래도 박신혜씨는 예쁘네요.
그나저나 한쪽에는 박신혜, 한쪽에는 신민아... 아................................... 좋겠당
박수진씨는 어장관리하다가 질투하는 뭐 그런간가요?
근데 공감이 안 되네요.
대학교 3년동안 어장에도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
.....................................................................................................
그래서 오늘 포스팅 끝
역시 스타일 분석은 한 주 더 기다렸다 할 걸 그랬네요.
역시 아무리 미니시리즈라도 딸링 첫 2주 보고 분석하는 것은 성급한 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시 하진 않습니다.
엄두가 안 납니다 생각보다 디게 힘들어요.
그 전에 그나저나 '내친구'라는 줄임말보다 '여친구'라는 줄임말을 더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쓸랍니다.
아무튼
구미호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저도 고기마니아이지만 저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밀겠다는 생각
그래도 미호가 닭을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게는 닭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웅이가 미호한테 준 닭다리 쿠션 완전 탐나네요~
요 드라마가 끝날 때쯤 되면 분명 저 쿠션이 시판될 것입니다.
그럼 꼭! 이라고 얘기는 못하겠고 합리적인 가격이면 사야겠어요.
제 기숙사 방에는
케로로 인형과
미남이시네요를 보고 꽃혀서 나오자마자 예약구매해서 산 돼지토끼 인형
캐릭터가 너무 예뻐서 산 엔젤인어스 검정색 쿠션
그리고 케로로 무릎담요가 잇습니다.
어머니 표현을 빌리자면 다 먼지구덩이들이지만 그래도 버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혹시 저 닭다리 쿠션을 사게 되면 다 함께 찍어서 따로 포스팅이라도 한 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성동일씨는 얼마나 더울까요.
얼마 전까지 저는 가을 스타일링에 대해 야심찬 계획들을 세워놓고 있는데
지금 날씨와 각종 기상 예측들을 보고 있자하니 가을옷은 물 건너간 것 같습니다.
땀이나 엄청 날테니 반팔이나 더 사놓고 나중에 자켓 안에나 입어야겠네요.
그러다 겨울 옷이나 사야 될텐데 아무튼 그러려면 베이직한 반팔 티셔츠나
아니면 깃(collar)이 있는 옷들을 사야겠네요.
어쨌거나 지금 그럴 궁리나 하고 있는데 성동일씨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다니네요.
아 보기만 해도 덥네요.
제 생일이 10월 18일인데 전 그때 조금 추운 게 좋은데 아 틀린 것 같습니다.
아 밤인데 이거 보고 났더니 소고기 먹고 싶네요.
참고로 고기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랍니다. 그니까 저 말은 소고기가 제일 안 좋고 오리고기가 제일 좋다는 뜻입니다.
보통 소고기가 돼지고기보다 건강에 좋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래요.
그리고 오리고기는 찾아서 먹으랍니다.
오리기름은 HDL(High Density Lipoprotein)을 포함하는데, HDL은 혈관 내 지방을 간으로 운반, 배출합니다.
그래서 오리기름은 고지혈증등을 앓는 환자들에게 좋데요.
하지만 오리고기는 조금 느끼해서 저는 오리고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물론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주면 잘 먹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여러 가지로 고기 얘기를 했더니 원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이 먹고 싶네요.
하지만 요즘 치킨이 비싸고 먹으면 살찌니까 안 될 얘기입니다.
오늘 여친구에는 박신혜씨가 나옵니다.
까메오로 잠깐 나오는데 '미남이시네요'의 이름처럼 고미녀로 나왔는데요
태웅의 고등학교 후배인데 태웅한테 말을 거니까 미호가 질투하네요.
그리고 끝!
ㅋㅋㅋ
그래도 박신혜씨는 예쁘네요.
그나저나 한쪽에는 박신혜, 한쪽에는 신민아... 아................................... 좋겠당
박수진씨는 어장관리하다가 질투하는 뭐 그런간가요?
근데 공감이 안 되네요.
대학교 3년동안 어장에도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
.....................................................................................................
그래서 오늘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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